신부보다 예쁘면 안되나요?
신부보다 예뻐도 됩니다.
배우 제니퍼 로렌스와 아트 디렉터 쿡 마로니가 웨딩 마치를 올렸다. 제니퍼의 결혼만큼 화제를 모은 그녀의 친구들. 시에나 밀러, 애슐리 올슨, 엠마 스톤, 크리스 제너는 결혼식을 위해 완벽한 드레스업 차림으로 등장한 것. 시에나 밀러는 요한나 오르티츠의 퍼프 소매 레드 드레스를 선택했고 애슐리 올슨은 블랙 볼 가운을 스타일링했다. ‘신부보다 더 예쁘면 어쩌지?’라는 고민은 이들에게 해당되지 않는 말. 기쁜 날, 가장 신경 쓴 차림과 TPO에 맞는 룩으로 진심을 다해 결혼을 축하해준 친구들. 이렇게 멋진 하객룩이라면, 결혼식에 초대한 신부도 기꺼이 기뻐하지 않을까.
에디터 이아현(fcover@noblesse.com)
배우 제니퍼 로렌스와 아트 디렉터 쿡 마로니가 웨딩 마치를 올렸다. 제니퍼의 결혼만큼 화제를 모은 그녀의 친구들. 시에나 밀러, 애슐리 올슨, 엠마 스톤, 크리스 제너는 결혼식을 위해 완벽한 드레스업 차림으로 등장한 것. 시에나 밀러는 요한나 오르티츠의 퍼프 소매 레드 드레스를 선택했고 애슐리 올슨은 블랙 볼 가운을 스타일링했다. ‘신부보다 더 예쁘면 어쩌지?’라는 고민은 이들에게 해당되지 않는 말. 기쁜 날, 가장 신경 쓴 차림과 TPO에 맞는 룩으로 진심을 다해 결혼을 축하해준 친구들. 이렇게 멋진 하객룩이라면, 결혼식에 초대한 신부도 기꺼이 기뻐하지 않을까.
에디터 이아현(fcover@noblesse.com)
배우 제니퍼 로렌스와 아트 디렉터 쿡 마로니가 웨딩 마치를 올렸다. 제니퍼의 결혼만큼 화제를 모은 그녀의 친구들. 시에나 밀러, 애슐리 올슨, 엠마 스톤, 크리스 제너는 결혼식을 위해 완벽한 드레스업 차림으로 등장한 것. 시에나 밀러는 요한나 오르티츠의 퍼프 소매 레드 드레스를 선택했고 애슐리 올슨은 블랙 볼 가운을 스타일링했다. ‘신부보다 더 예쁘면 어쩌지?’라는 고민은 이들에게 해당되지 않는 말. 기쁜 날, 가장 신경 쓴 차림과 TPO에 맞는 룩으로 진심을 다해 결혼을 축하해준 친구들. 이렇게 멋진 하객룩이라면, 결혼식에 초대한 신부도 기꺼이 기뻐하지 않을까.
에디터 이아현(fcover@noblesse.com)
배우 제니퍼 로렌스와 아트 디렉터 쿡 마로니가 웨딩 마치를 올렸다. 제니퍼의 결혼만큼 화제를 모은 그녀의 친구들. 시에나 밀러, 애슐리 올슨, 엠마 스톤, 크리스 제너는 결혼식을 위해 완벽한 드레스업 차림으로 등장한 것. 시에나 밀러는 요한나 오르티츠의 퍼프 소매 레드 드레스를 선택했고 애슐리 올슨은 블랙 볼 가운을 스타일링했다. ‘신부보다 더 예쁘면 어쩌지?’라는 고민은 이들에게 해당되지 않는 말. 기쁜 날, 가장 신경 쓴 차림과 TPO에 맞는 룩으로 진심을 다해 결혼을 축하해준 친구들. 이렇게 멋진 하객룩이라면, 결혼식에 초대한 신부도 기꺼이 기뻐하지 않을까.
에디터 이아현(fcover@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