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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집 인테리어, 필수 요소

Noblesse Wedding

새로운 보금자리를 꾸릴 신혼부부를 위해 감각적인 리빙 컬렉션을 선보이는 국내 리빙 숍 네 곳의 추천 신혼집 인테리어 소품 리스트.

 DUOMO 

국내 최초로 소개하는 신제품, 페론 필로(Perron Pillo) 소파. 여러 개의 쿠션을 겹친 듯한 독특한 형태가 매력적이다. 푹신한 쿠션과 부드러운 패브릭 소재가 몸을 감싸듯 편안한 착석감을 제공하며, 오랜 시간 머물고 싶은 공간을 완성한다. KNOLL

콩 모양에서 영감을 받은 유기적 형태의 파졸로(Fagiolo) 사이드 테이블. CECCOTTI COLLEZIONI

공중에 가볍게 떠오른 듯한 날렵한 디자인의 플라밍고 1510. 반투명한 디퓨저가 빛을 은은하게 퍼트려 로맨틱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VIBIA

아킬레와 피에르 자코모 카스틸리오니(Achille & Pier Giacomo Castiglioni) 형제가 디자인한 미드센추리 모던의 대표적 아이콘, 타치아(Taccia) 램프. FLOS

공간에 감각적인 포인트를 더하며 다양한 컬러와 마감 옵션을 제공, 신혼부부의 취향과 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오록(O’Lock) 화장대. FENDI CASA

 LIA 

우아한 버섯 모양이 특징인 펀고(Fungo) 테이블 램프. 이탈리아 전통 공예 기법으로 제작한 무라노 유리를 사용했으며, 섬세한 선형 패턴이 빛을 부드럽게 퍼트려 공간에 따스한 분위기를 더한다. VENINI

디자이너 넨도(Nendo)가 기하학적 라인을 살려 디자인한 테트리스(Tetris) 커피 테이블. DEPADOVA

특별 제작한 벨벳 소재가 돋보이는 빌루 빌루(Bilou Bilou) 다이닝 체어. 다채로운 컬러 팔레트를 마련해 개성 있는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PROMEMORIA

목재 보디와 유리 상판, 두 가지 상반된 소재의 조화로운 대비가 매력적인 레비스(Rebis) 사이드 테이블. PROMEMORIA

부드럽게 흐르는 라인과 균형감 있는 형태가 돋보이는 오노레(Honoré) 소파. 넉넉한 좌석과 편안한 쿠션감이 조화를 이루며, 모던하면서 미니멀한 거실 인테리어에 특히 잘 어울린다. DEPADOVA

 VORBLICK 

가는 직선과 얇은 금속판의 간결한 조합으로 완성한 라미나(Lámina) 펜던트 조명. 반사광을 활용해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곡선이 주를 이룬 공간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SANTA & COLE

미니멀하고 내추럴한 미감이 돋보이는 오토(Otto) 세라믹 테이블웨어 컬렉션. 볼, 플레이트, 컵, 저그로 구성했으며, 각 제품을 쌓아 보관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개별 구매도 가능하다. FRAMA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의 전통적 수공예 조각 기술에 현대적 디자인을 결합하는 자나트. 브랜드의 시그너처인 우드 카빙을 좌판에 새긴 부나(Bunna) 체어는 유기적 곡선, 뛰어난 만듦새, 편안함을 모두 갖춘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ZANAT

층층이 쌓아 올린 나뭇조각을 직접 조립할 수 있는 모듈형 캔들홀더, 플레이앤번(Play&Burn). ZANAT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블랙 다이닝 테이블의 정수. 보블릭의 박래원 대표가 실제로 사용 중이다. 너른 타원형 상판과 반달 모양 다리가 조화를 이루며 견고하면서도 안정적인 구조를 지지한다. GUBI

 HPIX 

공간의 제약 없이 원하는 길이로 맞춤 구성할 수 있으며, 연결부의 지퍼를 활용해 형태와 각도를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는 모듈형 디자인 소파 DS-600. DE SEDE

아시아 문화권의 계단식 논에서 영감을 받아 높이와 지름이 각기 다른 테이블 3개를 조합한 디자인의 래치(Latch) 커피 테이블. 오크 소재로 제작해 견고하면서도 따뜻한 감성을 전한다. BOLIA

곡선과 직선이 균형을 이룬 유려한 실루엣이 특징인 스플릿(Split) 체어. TECTA

유리가 지닌 물성의 아름다움과 우아함이 깃든 S.R. 카라페. 미니멀리즘과 로맨티시즘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LOUISE ROE

조각적 형태가 돋보이는 거울. 오버사이즈 디자인으로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공간에 깊이감을 부여한다. LA CHANCE

최소한의 공간을 차지하면서도 탭을 추가해 나만의 벽면 구성을 완성할 수 있는 페이퍼백(Paperback) 월 시스템. 세 가지 길이 옵션을 제공하며, 가로 또는 세로로 다양한 확장 설치가 가능하다. SPECTRUM

 

Editor SON JIS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