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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공식 딜러 유카로오토모빌의 서비스 정신

LIFESTYLE

아우디의 고객 서비스와 정비 기술력을 겨루는 아우디 트윈컵. 오는 9월, 세계 결승전에 출전할 한국 대표를 뽑는 국내 대회에서 유카로오토모빌이 서비스와 기술 부문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아우디 트윈컵 2017 월드 파이널’ 한국 대표로 출전할 주역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왼쪽부터_ 아우디 트윈컵 한국 결선 대회 기술 부문 1위를 차지한 서홍규 과장, 서비스 부문 1위에 오른 박계현 대리(파트)와 박병민 대리(보증), 서홍규 과장과 함께 기술 부문에서 우승한 조재형 주임.

“직접 현장에 가보면 축제 분위기입니다. 그러나 전 세계 아우디 기술과 서비스 관련 종사자들이 치열한 경합을 벌이며 서비스 정신을 고취시키는 자리이기도 하죠.” 유카로오토모빌의 테크니션으로 10년 경력을 자랑하는 서홍규 과장은 작년 아우디 트윈컵 월드 챔피언십 우승을 거머쥐고, 올해 또다시 세계 대회 출전권을 따냈다. 회사의 권유나 독려가 아니라, 해마다 자발적 참여를 통해 얻은 결과다. 이처럼 유카로오토모빌에는 매년 아우디 트윈컵 경연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테크니션과 서비스 직원이 늘고 있다. 서로가 서로를 독려하고 격려하는 분위기다. “이 분야에 종사하면서 자기 점검을 할 수 있는 계기로 이만한 행사는 없는 것 같습니다. 매년 도전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객관적으로 평가받을 수 있으니까요.” 민락 서비스센터에서 부품(파트)을 담당하는 박계현 대리 역시 이번 수상의 원동력은 자기 점검을 위한 도전에 있었다고 말한다.

1 아우디 코리아 박민성 상무와 아우디 트윈컵 2017 월드 파이널 진출자들.   2 오픈 뷰 구조의 부산 민락 서비스센터.

아우디 트윈컵. 전 세계 아우디의 기술력과 고객 응대 서비스를 증진시키기 위해 2008년부터 시작한 이 대회는 오스트리아 빈, 포르투갈 알가르베 등 해마다 장소를 달리하며 아우디 서비스 종사자들에게 명예로운 무대를 선사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기술력을 경쟁하는 기술 파트와 고객 응대 역량을 평가하는 서비스 파트, 두 부문의 경진 대회로 구성해 트윈컵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올해는 스페인 세비야에서 열린다. 이 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전할 이들을 뽑기 위해 지난 3월 18일과 19일 이틀간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한국 결승전이 열렸다. 전국 아우디 딜러사의 서비스센터에서 나온 기술 부문 20개 팀과 서비스 부문 5개 팀, 총 64명이 경합을 벌였다. 그 결과 최종 우승자 6명 중 4명이 유카로오토모빌에서 나왔다. 서비스 부문의 박계현 대리와 박병민 대리, 기술 부문의 서홍규 과장과 조재형 주임이 그 주인공이다. “기대와 부담의 무게를 견디며 최선을 다하겠다”, “팀워크가 중요한 만큼 성실하게 준비하겠다”며 세계 대회에 출전하는 각오를 밝힌 박병민 대리와 조재형 주임은 이 대회를 통해 유카로오토모빌의 서비스 정신과 비전을 보다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 싶다고 말한다.

차량을 점검하는 서홍규 과장과 조재형 주임.

국제 무대에서도 당당한 유카로오토모빌의 서비스 정신은 기술 및 서비스 직원들의 끊임없는 도전에서 비롯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WCC(We Care Campaign)’ 또한 이와 무관하지 않다. 2016년 12월 31일까지 국내에 등록된 아우디를 소유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유지·보수, 고장 수리와 액세서리 구매를 지원하는 이 서비스로 말미암아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아우디 오너가 부쩍 늘고 있는 요즘, 그 어느 때보다 책임감 있는 서비스 정신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테크니션과 서비스 직원들의 끊임없는 도전을 통한 서비스 역량 강화가 있기에 부산의 민락, 사상, 남천과 창원, 울산, 진주, 제주까지 서비스센터를 보유한 유카로오토모빌의 서비스 정신은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문의 부산 민락 051-626-0056, 부산 남천 051-628-0056, 부산 사상 051-995-0088, 창원 055-245-0999,
울산 052-227-2255, 진주 055-754-8118, 제주 064-744-0911
www.ucaro.co.kr

 

에디터 손지혜(프리랜서)
사진 공정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