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을 달래줄 완벽한 치료제
에르메스는 이제 패션과 문화를 넘어서 한 사람, 한 사람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하는 것 같다. 아름다운 테이블웨어에 담을 레시피로 말이다. 라연의 백영란 셰프가 에르메스의 ‘모자이크 24’ 컬렉션에 담아낸 한식 파인다이닝 클래스. 그 현장에 <마사 스튜어트 웨딩 코리아>가 함께했다.
에디터 김수진(suze@noblesse.com) 영상 맹민지
에르메스는 이제 패션과 문화를 넘어서 한 사람, 한 사람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하는 것 같다. 아름다운 테이블웨어에 담을 레시피로 말이다. 라연의 백영란 셰프가 에르메스의 ‘모자이크 24’ 컬렉션에 담아낸 한식 파인다이닝 클래스. 그 현장에 <마사 스튜어트 웨딩 코리아>가 함께했다.
에디터 김수진(suze@noblesse.com) 영상 맹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