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라스 쉬프 피아노 리사이틀

심도 있는 해석으로 정평이 난 거장 피아니스트 안드라스 쉬프가 한국 무대에 오른다. ‘바흐 스페셜리스트’라 불리는 그는 이번 공연 프로그램을 모두 바흐로 구성했다. ‘이탈리아 협주곡 BWV971’과 ‘프랑스 서곡 BWV83’, ‘골드베르크 변주곡 BWV988’ 등 그가 오래전부터 꾸준히 연주하며 명음반을 남긴 레퍼토리를 들려준다. 예술의전당 콘서트홀(10월 23일) 문의 02-541-3173(마스트미디어)
에디터 | 안미영 (myah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