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티밋 카운터테너와 세종솔로이스츠
세계 3대 카운터테너 중 한 명인 데이비드 대니얼스와 차세대 주역 크리스토프 뒤모가 아시아 최초로 한 무대에 선다.

세계 3대 카운터테너 중 한 명인 데이비드 대니얼스와 차세대 주역 크리스토프 뒤모가 아시아 최초로 한 무대에 선다. 세종솔로이스츠가 함께하는 이 공연에선 1부와 2부 각각 헨델의 <로델린다>, 비발디의 <모테추마> 등 오페라의 아리아를 노래하고, 3부는 헨리 퍼셀의 듀엣 작품으로 구성한다.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6월 9일) 문의 02-584-5494(세종솔로이스츠)
에디터 황제웅(hjw1070@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