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네질도 제냐, ‘The Elegance of Ease’




에르메네질도 제냐가 남성의 옷장에 생기를 더해줄 감각적인 2016년 S/S 컬렉션을 공개했다. ‘편안한 우아함’을 키워드로 독창적인 테일러링 웨어에 스포티브 무드를 접목한 룩을 선보인다. 이번 시즌 눈여겨볼 포인트는 새로운 실루엣. 기존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포멀 재킷을 업그레이드한 재킷은 라펠 디자인과 어깨 라인을 정비해 남성의 몸을 더욱 아름답게 부각한다. 혁신적인 소재의 사용도 돋보이는데, 뛰어난 방수 기능을 갖춘 엘리먼츠 트로페오(Elements Trofeo)와 하이 퍼포먼스(High Perfomance) 등 브랜드의 기술력을 상징하는 아이코닉 패브릭을 메인으로 사용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데님 컬렉션은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재퍼니즈(Japanese) 데님에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완벽한 사토리얼 터치를 더해 팬츠와 재킷으로 출시한다.
문의 | 02-2016-5325
에디터 | 이아현 (fcover@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