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렛미인>

스코틀랜드 국립극단에서 제작하고 웨스트엔드, 브로드웨이에서 찬사를 받은 연극 <렛미인>이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공연한다. 원작 프로덕션의 디자인을 그대로 사용하며 연출가 존 티파니가 직접 진두지휘할 예정. 600 대 1의 오디션을 거쳐 충무로의 샛별 박소담과 중견 배우 주진모 등이 캐스팅됐다.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1월 21일~2월 28일)
문의 | 02-577-1987(신시컴퍼니)
에디터 | 안미영 (myah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