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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이 뽑은 올해의 디자이너는?

FASHION

다니엘 리가 활약한 한 해.

올해의 디자이너, 여성복 디자이너, 액세서리 디자이너 3관왕에 오른 다니엘 리.

영국의 권위 있는 패션 어워드, 브리티시 패션 어워드 2019가 막을 내렸다. 올해 가장 두각을 나타낸 브랜드는 단연 보테가 베네타. ‘올해의 브랜드’로 꼽히며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고, 보테가 베네타의 디자이너 다니엘 리가 ‘올해의 디자이너’, ‘여성복 디자이너’, ‘액세서리 디자이너’ 3관왕에 오르는 영광을 거머쥐었다. 이외에 어떤 재능 넘치는 디자이너들이 수상했는지 소개한다.

에디터 신지수 사진 인스타그램 @britishfashioncouncil @mrkimjones @fenty

남성복 디자이너 부문 수상: 디올의 킴 존스

영국의 권위 있는 패션 어워드, 브리티시 패션 어워드 2019가 막을 내렸다. 올해 가장 두각을 나타낸 브랜드는 단연 보테가 베네타. ‘올해의 브랜드’로 꼽히며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고, 보테가 베네타의 디자이너 다니엘 리가 ‘올해의 디자이너’, ‘여성복 디자이너’, ‘액세서리 디자이너’ 3관왕에 오르는 영광을 거머쥐었다. 이외에 어떤 재능 넘치는 디자이너들이 수상했는지 소개한다.

에디터 신지수 사진 인스타그램 @britishfashioncouncil @mrkimjones @fenty

여성복 신진 디자이너 부문 수상: 레지나 표의 레지나 표

영국의 권위 있는 패션 어워드, 브리티시 패션 어워드 2019가 막을 내렸다. 올해 가장 두각을 나타낸 브랜드는 단연 보테가 베네타. ‘올해의 브랜드’로 꼽히며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고, 보테가 베네타의 디자이너 다니엘 리가 ‘올해의 디자이너’, ‘여성복 디자이너’, ‘액세서리 디자이너’ 3관왕에 오르는 영광을 거머쥐었다. 이외에 어떤 재능 넘치는 디자이너들이 수상했는지 소개한다.

에디터 신지수 사진 인스타그램 @britishfashioncouncil @mrkimjones @fenty

남성복 신진 디자이너 부문 수상: 베서니 윌리엄스의 베서니 윌리엄스

영국의 권위 있는 패션 어워드, 브리티시 패션 어워드 2019가 막을 내렸다. 올해 가장 두각을 나타낸 브랜드는 단연 보테가 베네타. ‘올해의 브랜드’로 꼽히며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고, 보테가 베네타의 디자이너 다니엘 리가 ‘올해의 디자이너’, ‘여성복 디자이너’, ‘액세서리 디자이너’ 3관왕에 오르는 영광을 거머쥐었다. 이외에 어떤 재능 넘치는 디자이너들이 수상했는지 소개한다.

에디터 신지수 사진 인스타그램 @britishfashioncouncil @mrkimjones @fenty

뛰어난 성과 부문 수상: 아르마니의 조르지오 아르마니

영국의 권위 있는 패션 어워드, 브리티시 패션 어워드 2019가 막을 내렸다. 올해 가장 두각을 나타낸 브랜드는 단연 보테가 베네타. ‘올해의 브랜드’로 꼽히며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고, 보테가 베네타의 디자이너 다니엘 리가 ‘올해의 디자이너’, ‘여성복 디자이너’, ‘액세서리 디자이너’ 3관왕에 오르는 영광을 거머쥐었다. 이외에 어떤 재능 넘치는 디자이너들이 수상했는지 소개한다.

에디터 신지수 사진 인스타그램 @britishfashioncouncil @mrkimjones @fenty

어번 럭스 브랜드 부문 수상: 펜티

영국의 권위 있는 패션 어워드, 브리티시 패션 어워드 2019가 막을 내렸다. 올해 가장 두각을 나타낸 브랜드는 단연 보테가 베네타. ‘올해의 브랜드’로 꼽히며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고, 보테가 베네타의 디자이너 다니엘 리가 ‘올해의 디자이너’, ‘여성복 디자이너’, ‘액세서리 디자이너’ 3관왕에 오르는 영광을 거머쥐었다. 이외에 어떤 재능 넘치는 디자이너들이 수상했는지 소개한다.

에디터 신지수 사진 인스타그램 @britishfashioncouncil @mrkimjones @fenty

올해의 모델 부문 수상: 아두트 아케치

영국의 권위 있는 패션 어워드, 브리티시 패션 어워드 2019가 막을 내렸다. 올해 가장 두각을 나타낸 브랜드는 단연 보테가 베네타. ‘올해의 브랜드’로 꼽히며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고, 보테가 베네타의 디자이너 다니엘 리가 ‘올해의 디자이너’, ‘여성복 디자이너’, ‘액세서리 디자이너’ 3관왕에 오르는 영광을 거머쥐었다. 이외에 어떤 재능 넘치는 디자이너들이 수상했는지 소개한다.

에디터 신지수 사진 인스타그램 @britishfashioncouncil @mrkimjones @fenty

올해의 패션 아이콘 부문 수상: 나오미 캠벨

영국의 권위 있는 패션 어워드, 브리티시 패션 어워드 2019가 막을 내렸다. 올해 가장 두각을 나타낸 브랜드는 단연 보테가 베네타. ‘올해의 브랜드’로 꼽히며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고, 보테가 베네타의 디자이너 다니엘 리가 ‘올해의 디자이너’, ‘여성복 디자이너’, ‘액세서리 디자이너’ 3관왕에 오르는 영광을 거머쥐었다. 이외에 어떤 재능 넘치는 디자이너들이 수상했는지 소개한다.

에디터 신지수 사진 인스타그램 @britishfashioncouncil @mrkimjones @fen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