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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아름다움의 비결

Noblesse Wedding

영원불멸의 식물 3가지가 한병의 에센스에 담겼다. 신비의 묘약의 컨셉으로 재탄생한 한정판 리엔케이 셀 투셀 에센스 스페셜 에디션은 성분부터 패키지까지 특별하다.

세포 과학을 적용해 만든 화장품 사이에서 2010년 론칭 이후부터 우수한 역량을 과시하며 굳건히 자리를 지키는 리엔케이(Re:NK). 리엔케이의 토탈 안티에이징 에센스인 ‘셀 투 셀 에센스(CELL TO CELL ESSENCE)’는 브랜드의 대표 제품이자 스테디셀러다. 셀 투 셀 에센스가 브랜드 론칭 9주년을 기념해 새롭게 태어났다. 리뉴얼 컨셉은 ‘신비의 묘약’.
가장 중요한 것은 에센스의 성분. 제품의 주원료인 3가지 식물은 영원불멸을 상징한다. 그리스 신화 속에서 영원한 아름다움을 위해 사용된 것으로 전해지는 노란색 꽃 ‘에버라스팅’. 50도에 육박하는 큰 일교차를 극복할 만큼 강한 생명력을 지녀 닥터 선인장이라 불리는 ‘노팔’, 그리고 뛰어난 보습력과 항염성을 가져 치료제로도 사용되는 ‘몰약’까지. 식물들에서 원형 그대로를 추출해 파괴되지 않은 리얼 셀 100만 개를 농축한 에센스는 피부 속부터 촉촉하고 탄력 있게 가꿔준다.

그동안 시도한 바 없었던 선명한 레드 컬러의 에센스 병은 강렬한 인상을 준다. 특히 홀로그램과 잉크 아트로 화려하게 장식된 패키지 박스는 생동감이 넘치면서 신비롭기까지 하다. 마치 에센스에 농축된 셀이 피부에 흡수되는 것이 눈 앞에 보이는 듯이. 실제로 이번 패키지는 과감한 컬러로 셀 과학을 대표하는 셀 투 셀 에센스의 에너지를 디자인으로 표현한 것이다.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구성 면에서도 탄탄하다. 대용량의 셀 투 셀 에센스를 비롯해 에센스와 함께 사용하면 효과적인 셀 투 셀 스킨 소프너, 셀 투 셀 에멀젼, 셀 펩타리프트 코어 앰플이 들어가있다. 패키지부터 구성까지 구매욕을 자극하는 리엔케이 셀 투 셀 에센스 스페셜 에디션은 선물용으로도 안성맞춤이다.

 

에디터 소희진(heejinsoh@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