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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몸으로 발현되다

ARTNOW

임민정의 컬러와 차진엽의 춤

역동적 몸동작에 어울리는 드라마틱한 드레이프 실루엣의 네온 그린 컬러 시폰 드레스, 네크리스 모두 Jil Sander.

레오퍼드 패턴 브라톱과 레깅스, 샌들 모두 Dolce&Gabbana.

블랙 시스루 보디슈트와 언밸런스한 길이의 비비드 오렌지 컬러 레더 스커트, 앵클부츠 모두 Alexander McQueen.

거대한 벨트 장식의 볼륨감 넘치는 블랙 드레스 Moschino.

하트 포인트의 원 숄더 드레스, 하우스 이니셜 귀고리 모두 Moschino.

비즈 장식 튜브톱과 쇼츠, 이너로 입은 블랙 보디슈트, 볼륨감 넘치는 오버사이즈 코트, 블랙 타이츠 모두 Dolce&Gabbana.

몸의 실루엣을 따라 아찔한 컷아웃 디테일을 더한 밴디드 드레스, 실버 커프스 뱅글 모두 Alexander McQueen.

 

에디터 김미진(프리랜서)
아티스트 차진엽(퍼포먼스), 임민정(페인팅)
헤어 장혜연
메이크업 오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