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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 먹지

LIFESTYLE

하루 중 늘 고민되는 숙제, 오늘 뭐 먹지? 노블레스닷컴에서 그 숙제를 대신 풀어줍니다. 매주 다양한 요리를 찾아 주제별로 레스토랑을 추천합니다.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달콤한 디저트의 향연. 오늘 하루의 피로, 노블레스 디지털이 추천하는 디저트 메뉴로 풀어보세요.

CAFE MADANG
도산공원에서 달콤한 디저트를 즐겨보는건 어떨까. 메종 에르메스의 카페 마당의 시즌 메뉴는 오감을 자극하는 메뉴로 가득하다. 베리류를 곁들인 프렌치 토스트는 신선한 계절 과일과 크림치즈를 곁들여 나른한 오후 피로감을 달래주는 디저트 메뉴로 제격. 8월까지 만나볼 수 잇는 애플망고 빙수도 여름 메뉴로 개시해 빙수 마니아라면 놓칠 수 없다.

 

에디터 이아현(fcover@noblesse.com) 디자이너 송진영

BONHEUR PATISSERIE
르코르동 블뢰 파리 출신 파티시에의 레시피를 맛볼 수 있는 보느 파티스리. ‘행복’을 뜻하는 베이커리명처럼 김지연 파티시에는 디저트로 행복을 전한다. 파티시에의 추천 메뉴인 타르트 시트론은 착즙한 레몬즙을 넣은 레몬 무스 위에 스틱 모양으로 구운 머랭을 올렸다. 레몬의 상큼한 맛이 입안을 개운하게 감싸며 하나의 작품같은 비주얼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http://noblesse.com/home/restaurant/detail.php?no=503

 

에디터 이아현(fcover@noblesse.com) 디자이너 송진영

COMPOSTELA
무결점 화이트톤의 말끔한 인테리어를 갖춘 카페에 작은 행성들이 등장했다. 행성 이름을 딴 무스 케이크를 선보이는 꼼뽀스텔라는 ‘별밭’이라는 뜻처럼 반짝이는 디저트 가게를 표방한다. 재료 본연의 맛과 식감을 고려한 고퀄리티 무스 케이크를 다양하게 맛볼 수 있으며 행성처럼 동글동글한 모양의 귀여운 비주얼로 SNS상에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http://noblesse.com/home/restaurant/detail.php?no=475

 

에디터 이아현(fcover@noblesse.com) 디자이너 송진영

BANANATABLE
매일 5~6가지 케이크와 두 종류의 머핀을 판매하는 바나나 테이블. 상수동 좁은 골목길에 위치하지만 바나나 테이블의 맛있는 디저트를 맛보기 위해 찾는 손님들로 늘 문정성시를 이룬다. 그중 핑크 & 블루 컬러로 존재감을 뽐내는 마루 케이크가 베스트셀러. 바닐라 시트 사이에 다크 초콜릿과 체리 슬라이스를 넣어 달콤함과 상큼함이 공존하는 독특한 맛을 경험할 수 있다. http://noblesse.com/home/restaurant/detail.php?no=474

 

에디터 이아현(fcover@noblesse.com) 디자이너 송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