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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 먹지

LIFESTYLE

하루 중 늘 고민되는 숙제, 오늘 뭐 먹지? 노블레스닷컴에서 그 숙제를 대신 풀어줍니다. 매주 다양한 요리를 찾아 주제별로 레스토랑을 추천합니다. 맛있게 차린 밥상, 든든하게 즐겨주세요.

Sushi Komatsu
<수요미식회>에서도 소개한 적이 있는 오마카세 스시 전문점, 스시코마츠. ‘맡긴다’는 뜻의 오마카세, 그 수식어처럼 매일 아침 셰프가 직접 시장을 찾아 그날그날 가장 신선한 식자재로 메뉴를 구성한다.
goo.gl/rd9IhU

Sushi Kaisi
기본에 충실한 에도마에 스시를 선보이는 스시카이신. 도쿄 출신 셰프는 2년간 어부 생활을 통해 생선을 선별하는 안목을 길렀다고. 목재를 주로 사용한 정갈한 분위기에서 오롯이 스시의 맛을 즐길 수 있다.
goo.gl/qg4rjL

Sushi Tano
양질의 스시 코스를 맛볼 수 있는 스시타노. ‘즐겁다’는 의미의 일본어 ‘다노시이’에서 유래한 이름처럼 요리를 행복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사시미 플레이트에 담아내는 훈연 삼치와 우니 크림을 올린 관자가 인기 메뉴.
goo.gl/gHuQNQ

 

Uo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에도 이름을 올린 우오. 진주산 쌀과 고시히카리를 황금 비율로 블렌딩해 최저의 탄력을 갖춘 밥맛을 선보인다. 더불어 술지게미로 만든 적시초를 사용해 정통 스시 맛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 오마카세 주문 시 스시 코스 중간에 셰프의 시그너처 메뉴인 우니 리소토도 선보이니 놓치지 말 것.
goo.gl/OlGSfg

 

에디터 이아현(fcover@noblesse.com)
디자인 장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