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 최초 액션 카메라 ‘스타일러스 TG-트래커’ 출시
올림푸스 최초의 액션 카메라 ‘스타일러스 TG-트래커(STYLUS TG-Tracker)’를 주목하자. 스탕이러스 TG-트래커는 익스트림 스포츠 애호가나 탐험가를 위해 방수, 방한, 방진, 내충격성을 최고 수준으로 갖춘 카메라다. 초당 30프레임의 4K 동영상을 최대 90분까지 촬영할 수 있으며 배터리 성능 또한 동급 카메라 중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고유의 필드 센서를 통해 위치, 고도, 수심 정보 등을 기록할 수 있는 점도 눈에 띈다. 더불어 100kgf의 하중을 견딜 수 있어 거친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그린과 블랙 2가지 컬러로 선보이며 가격은 42만9000원에 만날 수 있다. 문의 02-6002-3500
에디터 | 이아현 (fcover@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