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봄 유행할 단발 스타일은 이것!
이 기사에서 올봄 가장 핫한 단발 헤어스타일을 한눈에 살펴보세요.
봄바람이 살랑이는 요즘, 헤어스타일에 새로운 변화를 주고 싶다면? 원조 단발 여신부터 최근 주목받는 단발 스타일 아이콘까지, 따라 하고 싶은 셀럽들의 단발 스타일링을 한눈에 모아봤습니다. 셀럽 단발 스타일링, 2025 봄 단발 헤어 트렌드, 그리고 얼굴형별 단발 추천까지. 이번 시즌 꼭 알아야 할 정보를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화제의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속, 제주 섬마을의 새침데기 문학 소녀 역할을 위해 풋풋한 단발로 변신한 ‘아이유’! 모발 끝에 C컬을 넣어 볼륨을 더한 룩으로, 가장 베이식한 스타일인 만큼 곰손도 손쉽게 손질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죠. 여기에 헤어핀까지 꽂아주면 사랑스러움은 두 배!

똑단발의 테슬컷부터 귀여운 보브컷까지 다채로운 헤어 스타일을 선보였던 단발의 아이콘 르세라핌 김채원. 최근에는 모발의 질감을 살린 레이어드 스타일에 자연스러운 컬을 넣은 헤어를 선보였습니다. 사랑스럽고 시크한 무드를 연출하는 동시에, 가볍게 층을 낸 커트로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죠.

중성적인 마스크로 단발이 잘 어울리는 대세 걸 나나는 히피펌 단발로 자유분방하고 쿨한 이미지를 드러냈습니다. 꾸준히 떠오르고 있는 보헤미안 시크 트렌드와 잘 어울리는 스타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트렌디함으로 무장하고 싶은 이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데뷔와 동시에 새로운 단발 좌로 떠오른 신인 걸그룹 키키의 지유는 머리끝이 바깥으로 뻗친, 일명 자갈치 머리인 플리피 보브 스타일을 시도했습니다. 앞머리는 옆으로 넘겨 Y2K 무드를 더한 깻잎 머리를 연출했죠. 평범한 단발이 아닌 한층 더 유니크한 룩을 완성하고 싶다면 플리피 보브에 도전해 보세요.
에디터 강유진 (yujin@noblesse.com)
사진 아이유, 김채원, 나나, 지유 각 셀럽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