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담다
우주여행에 대한 경이로움과 새로운 발견을 향한 열정을 담은 구찌 하이 워치메이킹의 아방가르드한 신제품.
G-Timeless Planetarium
만화경이 연상되는 네 가지 디자인 요소를 적용한 G-타임리스 플래니태리엄 컬렉션은 가운데 자리한 댄싱 아워스 플라잉 투르비용이 생기 넘치는 에너지를 전한다. 다이아몬드를 별처럼 세팅한 다이얼 중앙의 투르비용은 육안으로도 관찰할 수 있는 은하계에서 가장 밝은 오리온 성운 ‘NGC 1976’에서 이름을 따왔다. 크라운의 스타트 & 스톱(start & stop) 기능을 통해 회전하는 12개 젬스톤이 매혹적이다. 각각의 보석은 자체적으로 9초 동안 회전하는 동시에 90초 동안 시계 방향으로 이동하며 신비로움을 극대화한다.
G-Timeless Moonlight
문페이즈 칼리버 GGV838.MP를 탑재한 G-타임리스 문라이트는 고객이 원하는 장소, 시간, 생년월일을 새겨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주문 제작형 타임피스다. 최대 다섯 글자까지 원하는 문구를 새길 수 있는 이너 링, 자신의 별자리를 표시하는 진동 추, 맞춤 제작 가능한 프레셔스 스킨 스트랩 덕분이다. 별자리와 수호 행성을 담은 천궁도를 표현한 6개 젬스톤이 다이얼 플랜지에 번갈아 세팅한 6개 다이아몬드와 짝을 이룬다. 크라운을 이용해 행성, 젬스톤과 함께 다이얼 플랜지를 원하는 대로 회전시킬 수 있다.
에디터 <노블레스>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