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발레단 <지젤>

발레 <지젤>은 초연 이후 17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꾸준히 대중의 사랑을 받는 작품. 푸른 달빛 아래 펼치는 2막의 군무는 낭만 발레의 정수를 보여준다. 유니버설발레단의 이번 공연은 황혜민, 김나은, 강미선, 엄재용, 콘스탄틴 노보셀로프를 비롯해 볼쇼이 발레단의 수석 무용수 시묜 추딘이 무대에 선다.
충무아트센터 대극장(8월 12일~14일) 문의 02-2230-6601(충무아트센터)
에디터 | 안미영 (myah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