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발레단<로미오와 줄리엣>
드라마 발레의 거장 케네스 맥밀런의 <로미오와 줄리엣>은 절제된 심리묘사와 극적인 안무로 셰익스피어의 원전에 가장 부합한다는 평가를 받는 작품.

드라마 발레의 거장 케네스 맥밀런의 <로미오와 줄리엣>은 절제된 심리묘사와 극적인 안무로 셰익스피어의 원전에 가장 부합한다는 평가를 받는 작품. 유니버설발레단의 이번 공연은 ‘최고의 줄리엣’이란 찬사를 받고 있는 알렉산드라 페리와 아메리칸발레시어터의 수석 무용수 에르만 코르네호가 내한해 특히 기대를 모은다.
예술의전당 오페라 극장(10월 22일~29일) 문의 070-7124-1737(유니버설 발레단)
에디터 | 안미영 (myah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