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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 완벽할 수 없다, 프레시파머

LIFESTYLE

나와 소중한 이들을 위해 건강하고 안전한 식탁은 선택이 아닌 필수. 프레시파머 달걀은 그 고민에 대한 해답이 되어준다.

믿을 수 있는 식재료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특히 달걀은 하루 평균 1개 이상을 소비할 만큼 일상에서 없어서는 안 될 식재료라는 점에서 더욱 신중히 선택해야 한다. 프레시파머는 달걀에 진심을 담은 브랜드로, 몸에 좋은 달걀은 최고의 환경에서 자란 닭이 낳은 것이어야 한다는 신념 아래 2019년부터 동물 복지 유정란을 선보여왔다. 최첨단 시설을 갖춘 친환경 스마트 팜에서 스트레스 없이 닭을 키우고, 항생제 없이 자체 연구 개발한 사료를 먹여 영양가 높은 달걀을 생산하는 것. 프레시파머 달걀의 차별화 비결은 바로 사료에 있다. 100% GMO-FREE 순수 곡물 사료에 면역 활성 능력이 높은 EF-2001 유산균, 기능성 특허 용액을 혼합한 천연 발효액을 더해 급여하기 때문에 비린 맛 없는 고소한 달걀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또 노른자가 진한 주황색을 띠어 시각적으로도 더욱 신선해 보인다. 프레시파머는 단순 동물 복지 달걀을 넘어 ‘기능성 달걀’을 제안한다. 독자적 기술력을 통해 유방암·난소암 예방 효과, 뇌 질환 예방·개선 효과, 치매 예방 효과로 각종 특허까지 받은 달걀을 생산하는 것. 달걀 한 알에 신뢰할 만한 영양분이 꽉 찬 셈이다. 프레시파머 달걀은 갤러리아백화점과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등 백화점 식품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귀여운 일러스트가 그려진 감각적 패키지 덕에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
김민지 영양사는 일찍이 프레시파머 달걀을 접하고 애용하는 이 중 한 명. 12년 동안 중·고등학교에서 영양사로 근무하다 현재는 GS타워 본사에서 직원 식사를 책임지고 있다. 그에게 프레시파머의 가치를 들어봤다.

(주)GS그룹 총괄 김민지 영양사.

여러 인원을 대상으로 메뉴를 구성하는 만큼 고민이 많을 듯합니다. 어떤 식단을 선보이고 있고, 이를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나요? 학교 급식과 사내 식사는 모두 다양한 사람들의 취향과 영양 균형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에서 비슷하지만, 각각 특징이 달라요. 급식은 성장기 아이들의 건강과 신체 발달을 최우선으로 균형 잡힌 영양을 중시했다면, GS타워 식사는 직장인의 라이프스타일과 업무 효율성을 고려해 한식·양식·채식 등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죠. 또 제철 재료를 적극 활용하고, 고객 피드백과 트렌드를 반영해 메뉴를 지속적으로 개선하려 노력합니다.
식재료를 직접 보고 구입한다고 들었어요. 맞아요. 식재료는 늘 눈으로 보고 신선도를 확인한 후 구입하려 노력합니다. 가장 중요한 건 안전성과 품질이거든요. 아무리 요리가 맛있고 다채로워도 재료가 신선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재료 선택 단계에서부터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품목을 까다롭게 고르고, 이를 통해 균형 잡힌 영양과 만족스러운 맛을 제공하려 노력해요.
이전부터 프레시파머와 인연이 있었다고요. 어떻게 처음 제품을 접했나요? 꽤 오래전부터 프레시파머를 알고 있었어요.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달걀을 찾다가 만나게 됐죠. 직접 먹어보니 신선도와 품질이 정말 뛰어나더라고요. 농장에서 바로 배송된다는 점도 신뢰감을 높였죠. 자연스럽게 정기 구독을 하게 됐고, 여전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꾸준히 프레시파머의 달걀을 섭취하면서 실제로 긍정적 변화를 경험했기에 정기 구독까지 이어졌다고 생각해요. 맞습니다. 먹을수록 그 차이를 확연히 느낄 수 있었어요. 안전하게 생산되니 자연스레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기분이 들었고, 맛도 차이가 납니다. 프레시파머 제품은 달걀 특유의 비린 맛이 전혀 없어 먹기 편해요. 흰자는 탱탱하고, 노른자는 선명한 색을 띠어 한눈에도 신선하다는 것을 알 수 있죠. 맛이 풍부한 데다 식감이 부드럽고 깔끔해서 요리의 완성도를 높여줘요. 덕분에 재료 한 가지가 요리 퀄리티를 얼마나 크게 좌우하는지 한 번 더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달걀에 함유된 영양소를 효과적으로 흡수할 수 있는 레시피를 추천한다면요? ‘부추 달걀 토마토볶음’은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면서 영양 만점인 요리예요.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마늘로 살짝 향을 낸 다음 토마토를 1~2분간 부드럽게 익히고, 여기에 달걀 2~3개를 넣어 스크램블로 만들다 달걀이 반쯤 익었을 때 부추를 재빨리 볶아내면 완성돼요. 토마토와 부추에 함유된 비타민 C가 달걀 속 영양소 흡수를 도와주고, 토마토의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과 부추의 알리신은 피로 해소, 면역력 강화에도 효과적입니다.

 

에디터 김혜원(haewon@noblesse.com)
사진 이예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