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 엔더스, 조진주, 김혜진 트리오 콘서트

클래식 음악계의 주목받는 젊은 연주자가 한자리에 모인다. 그 주인공은 세계 무대에서 활약 중인 첼리스트 이상 엔더스, 2014년 인디애나폴리스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한 바이올리니스트 조진주, 세계적 클래식 매니지먼트 IMG 아티스츠 소속인 피아니스트 김혜진. 멘델스존 피아노 3중주 1번, 쇼스타코비치 피아노 3중주 1번과 2번을 연주한다. 예술의전당 IBK챔버홀(8월 23일)
문의 02-599-5743(빈체로), 02-737-0708(봄아트프로젝트)
에디터 | 안미영 (myah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