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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내셔널 마스터즈: 니콜라이 데미덴코

LIFESTYLE

거장의 반열에 오른 피아니스트 니콜라이 데미덴코가 처음으로 한국에서 독주회를 연다.

거장의 반열에 오른 피아니스트 니콜라이 데미덴코가 처음으로 한국에서 독주회를 연다. 그는 40여 장의 앨범을 녹음했으며, 유럽의 주요 음악홀에 지속적으로 초청받고 있다. 이번에는 스카를라티의 건반을 위한 소나타와 슈베르트의 악흥의 순간을 연주하고, 프랑크의 바이올린 소나타를 피아노만으로 연주하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금호아트홀(12월 8일)
문의 02-6303-1977(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

에디터 안미영(myah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