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당백
잘 고른 티셔츠 한 장, 어떤 상황에서도 충분하다.
위부터_ 네크라인을 따라 기하학 패턴을 수놓은 티셔츠 OAMC by 10 Corso Como, 가지각색의 패브릭을 패치워크한 티셔츠 Junya Watanabe Man, 여러 가지 오브제 그림으로 꾸민 티셔츠 Maison Margiela, 팝아트를 연상시키는 도트 패턴 티셔츠 Marni by Koon, 벨벳 소재의 그래픽 패턴이 이색적인 티셔츠
에디터 | 이민정 (mjlee@noblesse.com)
사진 | 김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