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배치된 은유의 순간
지금 계절에 유용한 블랙 백앤슈즈 아이템.

샤이니 램스킨과 골드 메탈이 조화로운 미니 보우 백 CHANEL, 흑과 백이 부딪히는 결의 대비감을 통해 여백과 쉼의 미학을 표현한 달항아리 SOSOYO

위부터 트라이앵글 메탈 장식의 제임스 앵클부츠 BOTTEGA VENETA, 그레인 카프스킨 브레넌 레더 레터 랙 RALPH LAUREN HOME, 종이 타월과 흙물을 교차로 적층해 색채의 변화를 표현한 예술적 지층 도예 작품 PARK JONGJIN, 디저트 포크와 스푼, 나이프 모두 HERMÈS, 램스킨과 실크 새틴을 조합한 까밀리에 모티브 브로치 CHANEL

하프문 형태의 소프트 트리옹프 베사체 백 CELINE

CD 클로저 포인트의 디올 졸리 톱 핸들 미니백 DIOR, 플레인 램스킨 베를린 앵클부츠 LOUIS VUITTON
에디터 최원희(wh@noblesse.com)
사진 김재훈
프롭 장세희
어시스턴트 최수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