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날 ‘시간’
몸을 깨우는 움직임 속에 피어나는 시간의 미학.

다이아몬드를 풀 파베 세팅한 다이얼과 블랙 새틴 스트랩이 조화로운 스파이럴 워치 GRAFF, 쿠션 셰이프 다이얼이 돋보이는 링크 브레이슬릿 하드웨어 워치 TIFFANY & CO.
레이스 장식 톱 ONITSUKA TIGER, 트랙 팬츠 PALM ANGELS

슈퍼 쿼츠 크로노미터 칼리버 77을 탑재한 크로노맷 32 워치 BREITLING, 18K 로즈 골드에 다이아몬드 37개(총 4.57캐럿)를 세팅한 디아망트 워치 CHOPARD
캐시미어 집업 재킷과 트위드 쇼츠 모두 BARRIE

옐로 골드에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하고 화이트 머더오브펄 다이얼과 카보숑 컷 투르말린을 장식한 세르펜티 스피가 워치 BVLGARI
파이핑으로 포인트를 준 저지 재킷과 미니스커트 모두 CELINE BY HEDI SLIMANE, 스니커즈 ASH, 양말 에디터 소장품.

다이아몬드를 풀 파베 세팅한 라 디 드 디올 프레셔스 타임피스 DIOR TIMEPIECE, 18K 화이트 골드와 블랙 PVD 소재가 대비를 이루는 콰트로 블랙 스몰 타이 네크리스 BOUCHERON
브라톱 HERMÈS, 레깅스 LULULEMON
에디터 김소정(sjk@noblesse.com)
사진 최은미
모델 마레시카(Mareshka)
헤어 임안나
메이크업 안세영
어시스턴트 정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