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동혁 피아노 리사이틀

쇼팽 스페셜리스트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임동혁이 더욱 원숙해진 모습으로 찾아온다. 이번 독주회에서 그는 쇼팽 프렐류드 전곡과 발라드 1번, 뱃노래, 녹턴 등 전 프로그램을 쇼팽의 곡으로 준비했다. 데뷔 초기부터 마르타 아르헤리치가 극찬한 임동혁의 풍부한 음악적 감성을 만날 수 있는 기회다. 예술의전당 콘서트홀(1월 23일)
문의 | 1577-5266(클럽발코니)
에디터 | 안미영 (myahn@noblesse.com)

쇼팽 스페셜리스트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임동혁이 더욱 원숙해진 모습으로 찾아온다. 이번 독주회에서 그는 쇼팽 프렐류드 전곡과 발라드 1번, 뱃노래, 녹턴 등 전 프로그램을 쇼팽의 곡으로 준비했다. 데뷔 초기부터 마르타 아르헤리치가 극찬한 임동혁의 풍부한 음악적 감성을 만날 수 있는 기회다. 예술의전당 콘서트홀(1월 23일)
문의 | 1577-5266(클럽발코니)
에디터 | 안미영 (myah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