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으로 채우는 피부 탄력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피부에도 수분이 부족해지기 마련. 수분 공급은 나이에 관계없이 피부 탄력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 요소다. 특히 보통의 남성 피부는 여성에 비해 피지선이 발달한 대신 수분은 부족하다. 게다가 잦은 면도로 인해 피부 자극도 많은 편. 이제 자연에서 온 성분으로 피부 장벽을 세우고 수분을 채울 때다.
1. 흰 박하, 야생 팬지 추출물과 시어 버터가 자극 받은 피부를 즉각적으로 진정시키고 영양과 수분을 공급한다.
시슬리움 Sisley.
에디터 노현진(marcroh@noblesse.com)
디자인 장슬기
2. 톰 포드 인퓨징 콤플렉스와 천연 버터 성분들을 혼합시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손상된 피부 장벽을 개선해준다.
톰 포드 포 맨 오일-프리 데일리 모이스춰라이저 Tom Ford.
에디터 노현진(marcroh@noblesse.com)
디자인 장슬기
3. 건성과 지성 피부 모두를 위한 비타민 강화크림으로 식물 추출물과 5가지 에센셜 오일이 포함되어 피부 표면 탈수로 인한 미세 표정선과 거친 부위를 매끄럽게 해준다.
크림 28 Yonka.
에디터 노현진(marcroh@noblesse.com)
디자인 장슬기
4. 세이지, 삼색제비꽃 추출물 등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과잉 분비된 피지로 인한 번들거림을 예방해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준다.
밀키 모이스춰라이저 하이드라 밸런싱 Belif
에디터 노현진(marcroh@noblesse.com)
디자인 장슬기
5. 알로에베라 및 클로렐라 추출물이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효과적으로 수분을 공급한다.
바이탈 에센스 Chantecaille.
에디터 노현진(marcroh@noblesse.com)
디자인 장슬기
6. 아보카도 오일, 호호바씨 오일이 끈적임 없이 수분 손실을 줄여주며 장미와 아데니아 향이 잔잔하게 남는다.
크레마 이드랄리아 Santa Maria Novella.
에디터 노현진(marcroh@noblesse.com)
디자인 장슬기
7. 해초 등을 발효한 미라클 브로스와 라임 티 성분이 수백만 개의 소프트 로션 캡슐에 담겨 피부 깊숙이 전달된다.
모이스춰라이징 소프트 로션 La Mer.
에디터 노현진(marcroh@noblesse.com)
디자인 장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