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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조각하다>전

LIFESTYLE

조각의 통념에 반대해 1970년대 초부터 나무, 철, 돌 등 자연 소재를 최소한으로 가공한 추상 작품으로 조각의 지평을 넓혀온 조각가 심문섭.

심문섭, ‘관계’, 1972.

조각의 통념에 반대해 1970년대 초부터 나무, 철, 돌 등 자연 소재를 최소한으로 가공한 추상 작품으로 조각의 지평을 넓혀온 조각가 심문섭. 40여 년에 걸친 그의 작품 세계를 통해 한국 조각의 물질성 탐구의 전개 과정을 살펴보고 그 의미를 정립하는 데에 집중한다.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10월 9일까지) 문의 02-2188-6000

 

에디터 이영균(youngkyoo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