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모 그림자>전
1960년대 이후 한국에서 다큐멘터리 사진 장르를 개척해온 강운구 작가의 개인전.

‘백담사 쪽에서 영시암터를거처 마등령이나 봉정암으로 오가는 길’, 1973.
1960년대 이후 한국에서 다큐멘터리 사진 장르를 개척해온 강운구 작가의 개인전. 고교 시절 처음 카메라를 잡고, 대학교 3학년 때부터 본인의 증언대로 ‘하여튼 사진가’로 살아온 그의 <마을 3부작>, <오래된 풍경> 등 사진집과 근작을 소개한다. 한미사진미술관(9월 16일~11월 25일) 문의 02-418-1315
에디터 이영균(youngkyoo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