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토피아: 데이터와 휴머니티>전
아트센터나비가 지난 20년간 천착한 주제 ‘기술의 인간화’를 토대로 갈무리한 3부작 프로젝트 중 마지막으로, 인공지능과 데이터 사이언스 같은 첨단 기술이 새로운 사회에서 인간과 맺는 관계를 탐구한다.

아트센터나비가 지난 20년간 천착한 주제 ‘기술의 인간화’를 토대로 갈무리한 3부작 프로젝트 중 마지막으로, 인공지능과 데이터 사이언스 같은 첨단 기술이 새로운 사회에서 인간과 맺는 관계를 탐구한다. 레프 마노비치, 후지하타 마사키, 마나베 다이토 등 13개국 작가 80여 명이 참여한다. 아트센터나비(2018년 1월 31일까지) 문의 02-2121-1031
인턴 에디터 최나욱(nowk@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