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적의 재구성>전
그동안 국내외 여러 레지던시를 옮겨다니며 작업해온 김지은이 서로 다른 시공간에서 만들어온 작품을 한데 모아 전시한다.

그동안 국내외 여러 레지던시를 옮겨다니며 작업해온 김지은이 서로 다른 시공간에서 만들어온 작품을 한데 모아 전시한다. 때와 장소에 맞는 다양한 작업물을 관통하는 주제는 바로 ‘거주’. 땅을 부동산이나 도시계획이 아닌 ‘삶’의 관점에서 바라본 작업은 현대인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 블루메미술관(12월 31일까지) 문의 031-944-6324
인턴 에디터 최나욱(nowk@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