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주거지들: 난민을 위한 건축적 제안들>전
황두진 & 양욱, ‘잠정적 완충지대’, 2016
국내 난민의 열악한 현실을 살피고 공통의 문제로 환기하는 건축 전시다. ‘난민을 위한 건축적 제안들ʼ이라는 부제를 내세웠지만, 딱딱한 구축적 작업을 선보이기보다는 참여 건축가 5팀 모두 각계 전문가와 협업해 우리 사회에서 밀려난 존재들에 대한 새로운 질문을 던진다.
아르코미술관(8월 7일까지) 문의 02-760-4850
에디터 | 이영균 (youngkyoo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