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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의 마술사: 에셔>전

LIFESTYLE

수학적 계산에 따라 인지와 착각의 경계를 표현해낸 판화가이자 드로잉 작가였던 마우리츠 코르넬리스 에셔의 국내 최초 전시다.

‘그림 그리는 손’, 1948.

수학적 계산에 따라 인지와 착각의 경계를 표현해낸 판화가이자 드로잉 작가였던 마우리츠 코르넬리스 에셔의 국내 최초 전시다. 시각적으로 2차원과 3차원을 넘나드는 기법을 적용한 ‘그리는 손’(1948년)과 ‘올라가기와 내려가기’(1960년) 등 대표작을 소개한다.  세종문화회관 미술관(10월 15일까지) 문의 02-399-1114

 

에디터 이영균(youngkyoo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