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다 칼로 & 디에고 리베라>전

프리다 칼로, ‘부러진 척추’, 1944
멕시코 벽화 운동의 주역인 디에고 리베라의 작품과 내면의 고통을 예술로 승화시킨 프리다 칼로의 공동 전시다. 멕시코를 대표하는 두 거장의 예술 작품을 동시에 접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멕시코를 향한 열정까지 살펴볼 수 있는 전시로, 프리다와 디에고의 작품을 가장 많이 소장하고 있는 멕시코 ‘올메도 미술관’의 국보급 소장품을 선보인다.
한가람디자인미술관(5월 28일~8월 28일) 문의 02-580-1300
에디터 | 이영균 (youngkyoo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