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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진>전

LIFESTYLE


백현진은 미술, 음악, 영화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예술적 영감을 꿋꿋하게 펼쳐 보인다. 그의 신작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의 제목 ‘들과 새와 개와 재능’도 그답다. 자신의 감정을 그대로 캔버스에 옮긴 듯 자유로운 붓 터치와 다채로운 색감, 추상과 구상의 경계에 놓인 불분명한 형태가 보는 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PKM갤러리(2월 27일까지)

문의 | 02-734-9467

에디터 | 김재석 (jskim@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