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王이 사랑한 보물- 독일 드레스덴박물관연합 명품>전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박물관 연합체인 드레스덴박물관연합의 18세기 독일 바로크 왕실 예술품 130점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강건왕 아우구스투스의 생김새를 본 뜬 태양 가면’, 1709.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박물관 연합체인 드레스덴박물관연합의 18세기 독일 바로크 왕실 예술품 130점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본래 소장품을 전시하던 드레스덴 궁전의 건축 일부를 사진 구조물로 재현해 일반 유물 전시와는 다른 차별화를 두기도 했다. 국립중앙박물관(9월 19일~11월 26일) 문의 02-2077-9000
에디터 이영균(youngkyoo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