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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미술대상>전

LIFESTYLE


2011년부터 최종 4인의 수상자를 선별하고 전시를 개최해 대상 1명과 우수상 3명을 결정하는 방식으로 시상 제도를 정비했다. 올해의 주인공은 박보나, 박준범, 손동현, 이재이. 이들의 신작을 만난다는 것만으로도 전시장을 방문할 이유는 충분하다. 송은아트스페이스(1월 31일까지)

문의 | 02-3448-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