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러니 & 아이디얼리즘>전
일상에서 마주하는 아이러니, 충돌과 대비로 생각의 환기를 일으키는 것이 오늘날 예술의 역할이라는 전제하에 한국과 독일 작가 8인이 각자의 작품을 통해 다양한 질문을 한다.

비욘달렘, ‘은하수 Milky Way’, 2010.
일상에서 마주하는 아이러니, 충돌과 대비로 생각의 환기를 일으키는 것이 오늘날 예술의 역할이라는 전제하에 한국과 독일 작가 8인이 각자의 작품을 통해 다양한 질문을 한다. 한국과 독일 두 나라의 현대미술 동향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로, 좀처럼 보기 힘든 개성적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경기도미술관(~12월 3일) 문의 031-481-7000
에디터 이영균(youngkyoo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