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누아르의 여인>전
인상주의 회화의 대가 르누아르의 작품이 다시 한 번 한국을 찾는다.

‘Dance at Bougival’, 1883
ⓒ Museum of Fin Arts, Boston, Massachusetts, USA / Picture Fund / Bridgeman Images
인상주의 회화의 대가 르누아르의 작품이 다시 한 번 한국을 찾는다. 2009년 64만 명의 관람객을 기록한 <행복을그린화가,르누아르>전에 이은 두 번째 전시. 세계 30여 개 미술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작품과 르누아르 전문 화상 뒤랑-뤼엘의 후손들 작품까지 함께 소개한다.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12월 16일~2017년 3월 26일) 문의 1577-2698
에디터 황제웅(hjw1070@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