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책·상>전
페이퍼 아트로 다시 태어난 도예가 이지숙의 책가도.
빨간 립스틱, 따뜻한 차 한잔, 정갈하게 담긴 과일. 도예가 이지숙의 작품에는 작가의 일상을 함께하는 오브제들이 녹아 있다. 완성된 작품 속 오브제를 종이로 하나하나 다시 놓아보니 작가의 하루가 눈에 그려진다. ‘진짜’ 작품은 청담동 네이처포엠의 ‘노블레스 컬렉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디터 엄혜린(eomering@noblesse.com) 디자이너 송진영
페이퍼 아트로 다시 태어난 도예가 이지숙의 책가도.
빨간 립스틱, 따뜻한 차 한잔, 정갈하게 담긴 과일. 도예가 이지숙의 작품에는 작가의 일상을 함께하는 오브제들이 녹아 있다. 완성된 작품 속 오브제를 종이로 하나하나 다시 놓아보니 작가의 하루가 눈에 그려진다. ‘진짜’ 작품은 청담동 네이처포엠의 ‘노블레스 컬렉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디터 엄혜린(eomering@noblesse.com) 디자이너 송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