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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작가상 2017>전

LIFESTYLE

6회째를 맞는,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할 역량 있는 예술가를 가리는 자리.

백현진 작가.

6회째를 맞는,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할 역량 있는 예술가를 가리는 자리. 올해는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박경근과 백현진, 송상희, 써니 킴이 선정됐다. 이들은 각자 전시를 통해 근작을 선보이며, 심사위원단은 작가 인터뷰와 작품 분석 과정을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9월 13일~2018년 2월 18일)  문의 02-3701-9500

 

에디터 이영균(youngkyoo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