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각의 미감>전
도시를 생동하게 하는 음식 문화를 통해 재발견하는 삶과 예술 그리고 공동체를 주목하는 전시다.

김동환, ‘Boys on Wheels’
도시를 생동하게 하는 음식 문화를 통해 재발견하는 삶과 예술 그리고 공동체를 주목하는 전시다. 김다움과 김종범, 강주성 등 13인(팀)이 음식 문화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설치와 영상 작품 등을 선보이고,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 전문 셰프들이 참여하는 요리 토크쇼를 마련한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2017년 2월 8일까지) 문의 02-2124-8800
에디터 이영균(youngkyoo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