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판타스틱>전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플라스틱은 생활 소재뿐 아니라 예술 소재로도 사랑받고있다.

필립 스탁, ‘라마리 체어’.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플라스틱은 생활 소재뿐 아니라 예술 소재로도 사랑받고있다. 이 전시는 플라스틱이 세상을 어떻게 바꿔왔는지, 세계적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통해 그 여정을 살펴볼 수 있는 자리다. 필립 스탁과 카스텔리 페리에리 등 40여 명에 이르는 작가의 작품 3000여 점을 소개한다. 디뮤지엄(9월 14일~2018년 3월 4일) 문의 070-5097-0020
에디터 이영균(youngkyoo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