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문자문명 -한 손에 붓, 한 손에 스마트폰>전

재개관 후, 조선시대의 궁중화와 민화 걸작, 통일과 평화를 주제로 쓴 서예 작품 등을 소개해온 서울서예박물관이 과거부터 현대까지 우리가 쓰는 문자의 변형과 쓰임을 살피는 전시를 선보인다. 조선시대의 고서는 물론 근대와 현대의 서예 작품을 망라해 서예로 문화 융합을 시도하는 이 전시는 비인기 분야로 인식되던 서예를 새롭게 발견하는 장이 될 것이다. 서울서예박물관(9월 26일~10월 20일) 문의 02-580-1300
에디터 | 이영균 (youngkyoo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