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크리에이티브 리포트>전
OCI미술관 창작스튜디오의 제6기에 해당하는, 2016년 창작스튜디오 입주 작가 8인의 지난 한 해를 결산하는 전시다.

박상희, ‘홍콩 소호’
OCI미술관 창작스튜디오의 제6기에 해당하는, 2016년 창작스튜디오 입주 작가 8인의 지난 한 해를 결산하는 전시다. 지난 4월부터 인천 학익동 소재 OCI미술관 창작스튜디오에서 작업해 온 김치신과 박상희, 박형진 등의 신작을 선보인다. 한국 현대미술의 최전방에서 분전하는 젊은 작가들의 활약을 지켜보자. OCI미술관(2월 18일까지) 문의 02-734-0440
에디터 이영균(youngkyoo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