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 포이즌>전
최근 주목받고 있는 젊은 작가 구민정과 심래정의 2인전.

<핑크 포이즌>전 전경
최근 주목받고 있는 젊은 작가 구민정과 심래정의 2인전. 아티스트 발굴전인 ‘프로젝트 언더그라운드’의 첫 전시로, 일상에서 발견한 재료들을 감각적으로 조합해 공간과 사물을 재해석해온 신작을 통해 미술관 공간을 빽빽하게 채워나간다. 아라리오뮤지엄인 스페이스(3월 10일~6월 11일) 문의 02-736-5700
에디터 이영균(youngkyoo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