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이 자유가 될 때: 이집트 초현실주의자들>전
1930년대 이후의 이집트 전위예술 운동을 보여주는 전시다.

1930년대 이후의 이집트 전위예술 운동을 보여주는 전시다. 이집트가 근대 독립 국가로 성장한 뒤 활성화한 아방가르드 예술운동의 궤적을 통해 제3세계 미술이 어떤 방식으로 서구의 예술운동과 관계를 맺으며 발전해왔는지 보여준다.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4월 30일~7월 30일) 문의 02-2022-0600
에디터 이영균(youngkyoo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