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기>전
공간과 재료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로 조각과 관련한 전위적 해답을 찾는 박선기 작가의 개인전.

‘조합체’, 2017
공간과 재료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로 조각과 관련한 전위적 해답을 찾는 박선기 작가의 개인전. 이 전시에서 작가는 아크릴 구슬과 아크릴 거울, 탁구공, 앤티크 등을 이용한 4개의 대형 설치 작품을 선보인다. 하지만 각 작품마다 수많은 뷰 포인트가 있어, 어디서든 신선한 작품 감상이 가능하다. 새로운 재료, 새로운 시각, 새로운 기법 등으로 관찰자의 시각에 즐거운 착시효과를 선물하는 그의 신작을 만나보자. 모아뮤지움(7월 9일까지) 문의 031-8026-6700
에디터 이영균(youngkyoo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