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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Retrospective>전

LIFESTYLE

김환기와 동시대에 활동하며 해외로 영역을 넓혀 나간 국내 1세대 추상화가 김포의 예술 세계를 살필 수 있는 기회다.

‘Fish 4’, 1978.

김환기와 동시대에 활동하며 해외로 영역을 넓혀 나간 국내 1세대 추상화가 김포의 예술 세계를 살필 수 있는 기회다. 그의 탄생 100주년을 기리는 동시에 화업 80년을 정리한다. 특히 1970년대의 정밀화와 1980~1990년대의 대표작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환기미술관(7월 30일까지) 문의 02-391-7701

 

에디터 이영균(youngkyoo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