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부문>전
구름, 산, 눈 등 인간의 모습을 배제한 광활한 자연 풍경을 거대한 사이즈로 담아온 사진작가 권부문이 ‘북 풍경’, ‘별 보기’, ‘스코가’, ‘낙산’, ‘돌에게’ 등 대표 시리즈를 소개한다.

‘Untitled #6913, Breidamerkursandur’, ‘몬드리안의 안경과 파이프’, 1926. 2008.
구름, 산, 눈 등 인간의 모습을 배제한 광활한 자연 풍경을 거대한 사이즈로 담아온 사진작가 권부문이 ‘북 풍경’, ‘별 보기’, ‘스코가’, ‘낙산’, ‘돌에게’ 등 대표 시리즈를 소개한다. 그중 특히 ‘별 보기’는 세계 32곳에서 촬영한 별의 움직임을 32개의 대형 모니터로 담아내 자연의 장엄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모아뮤지엄(7월 17일~11월 19일) 문의 031-8026-6711
에디터 이영균(youngkyoo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