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국가II·제4의 벽>전
오랫동안 국가권력의 모순, 분단이 초래한 아이러니를 좇아온 사진작가 노순택이 돌아온다.

‘비상국가’, 2016.
오랫동안 국가권력의 모순, 분단이 초래한 아이러니를 좇아온 사진작가 노순택이 돌아온다. 근대국가가 자신의 권력의지를 관철하기 위해 동원해온 경찰력의 단면을 담은 ‘비상국가’를 비롯한 몇몇 시리즈의 신작을 선보이는 것. 한국 현대사의 이면에 관심 있는 이라면 꼭 들러보자. 아트선재센터(8월 6일까지) 문의 02-733-8949
에디터 이영균(youngkyoon@noblesse.com)